하림은 그룹내 계열사간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그룹 시너지 창출을 위해 155억3600만원 규모의 경기도 용인시 소재 토지를 계열사 NS쇼핑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84%에 해당한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2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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