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지 버전 귀요미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연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는 ‘1더하기1은 귀요미’는 신인그룹 비투비의 정일훈이 주간아이돌 ‘금주의 아이돌-비투비편’ 출연 당시 처음 선보인 개인기로 최근 일반인들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되며 그 패러디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비투비 정일훈은 이날 ‘금주의 아이돌-미쓰에이편’의 코너 도우미로 재등장해 현장에서 원조 ‘1더하기1은 귀요미’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
수지 버전 귀요미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연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는 ‘1더하기1은 귀요미’는 신인그룹 비투비의 정일훈이 주간아이돌 ‘금주의 아이돌-비투비편’ 출연 당시 처음 선보인 개인기로 최근 일반인들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되며 그 패러디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 수지 버전 귀요미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연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는 ‘1더하기1은 귀요미’는 신인그룹 비투비의 정일훈이 주간아이돌 ‘금주의 아이돌-비투비편’ 출연 당시 처음 선보인 개인기로 최근 일반인들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되며 그 패러디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에 큰 관심을 보이던 미쓰에이 수지는 최강 귀요미에 도전장을 내밀며 특유의 귀여운 표정과 손짓을 이용해 수지버전 ‘1더하기1은 귀요미’를 만들어냈다.

‘수지 버전 귀요미’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귀요미 살살 녹네” “삼촌 팬들 울리는구나” “수지 귀요미 안해도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 버전의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