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프리미엄 오프로더 모델의 대명사, 더 뉴 G클래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G클래스는 1979년 오프로드 차량으로 제작돼 33년 간 명성을 이어온 프리미엄 오프로더 브랜드. 국내에는 더 뉴 G350 블루텍과 더 뉴 G 63 AMG 2개 모델이 출시된다.판매 가격은 더 뉴 G 350 블루텍이 1억 4800만원, 더 뉴 G 63 AMG가 2억900만원.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가 20일 오전 강남대로 전시장에서 The new G-Class를 국내 최초 출시하고 있다. 이번 국내에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G-350 BlueTEC 은 1억 4천8백만원, The new G63 AMG는 2억 9백만원 (부가세 포함)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가 20일 오전 강남대로 전시장에서 The new G-Class를 국내 최초 출시하고 있다. 이번 국내에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G-350 BlueTEC 은 1억 4천8백만원, The new G63 AMG는 2억 9백만원 (부가세 포함)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