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내년 3월부터 적용되는 도로교통법에 대비,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한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580V와 매립ㆍ거치겸용 S581V 두 모델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580V, S581V의 음성인식 기술은 한국어에 최적화돼 테스트 결과 주행 시에도 90% 이상의 음성인식률을 보인다는 설명. 외국인의 발음까지도 인식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목적지 검색뿐 아니라 내비게이션 지도 및 멀티미디어 기능도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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