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을 먹고 나와야 하루가 든든하다”는 것을 누가 모르나? 그러나 아침밥을 챙겨 먹을 겨를이 없다. 아침잠은 늘어난다. 씻고 나오기도 어려운데…무슨 아침밥. 그래도 아침밥을 챙겨 먹어야 한다.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농림식품부와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가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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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을 먹고 나와야 하루가 든든하다”는 것을 누가 모르나? 그러나 아침밥을 챙겨 먹을 겨를이 없다. 아침잠은 늘어난다. 씻고 나오기도 어려운데…무슨 아침밥. 그래도 아침밥을 챙겨 먹어야 한다.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농림식품부와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가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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