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춘병 기자]NH농협은행(은행장 신충식)은 2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H농협은행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나주시) 이전에 따른 금융니즈에 적극 협력하고 임직원의 금융편의를 위해 주택구입 및 임차자금 지원, NH농협카드 우대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충식 은행장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지방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이 이전협력 파트너로 NH농협은행을 선정하고 있는 만큼 최상의 금융서비스와 신뢰구축으로 기대에 부응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전남 나주시 금천면 일원(면적 730만㎡)에 조성중인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2015년 6월까지 이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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