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설치 예정 -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의선 공덕역 부근 철도시설부지 약 5740㎡(마포구 도화동 17-14번지 일원)에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하는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연면적 3만2013㎡,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의 사업계획을 제시한 ㈜이랜드월드를 사업주관자로 선정해 출자회사 ㈜이랜드공덕의 설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중이며, 서울시, 마포구와 인허가 협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15년말 완공을 목표로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공단은 매년 점용료 수익 약 20억원 창출은 물론 철도부지 개발을 통해 커뮤니티 공간 제공 등 인근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