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노스페이스가 지난 24, 25일 이틀간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제2기 노스페이스 드리머즈 캠프’를 서울 도봉구 소재 노스페이스 아웃도어 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일일 스포츠클라이밍 멘토링을 진행한 스포츠클라이밍 여제 김자인(첫째줄 왼쪽 네 번째ㆍ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선수가 ‘드림장학생’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4주에 걸쳐 꿈 실현을 위한 활동계획(드림 다이어리)을 실천하고, 노스페이스는 우수 장학생 3명을 선정해 제품 지원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pdm@heraldcorp.com [사진=노스페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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