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3일 서울 낮 최고 기온은 34.1도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어제에 이어 오늘밤도 서울은 열대야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된다. 밤사이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리겠지만 비의 양이 적어 더위를 식혀주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다음 주 중반 중부 지방에 막바지 장맛비가 내린 뒤 여름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한여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23일 서울 낮 최고 기온은 34.1도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어제에 이어 오늘밤도 서울은 열대야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된다. 밤사이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리겠지만 비의 양이 적어 더위를 식혀주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다음 주 중반 중부 지방에 막바지 장맛비가 내린 뒤 여름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한여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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