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북부경찰서는 22일 2년 전 여대생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강도짓과 함께 강제 추행한 A(25) 씨를 DNA검사로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0년 12월3일 오전 5시40분께 대구시 달서구 한 원룸에 몰래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피해자가 잠에서 깨어나자 양팔과 어깨 등을 누르고 허벅지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다른 죄로 구치소에 수감 중인 A 씨를 상대로 여죄수사 중 사건현장에 남긴 마스크에서 채취된 DNA와 비교해 검거했다”고 밝혔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