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북부경찰서는 22일 2년 전 여대생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강도짓과 함께 강제 추행한 A(25) 씨를 DNA검사로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0년 12월3일 오전 5시40분께 대구시 달서구 한 원룸에 몰래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피해자가 잠에서 깨어나자 양팔과 어깨 등을 누르고 허벅지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다른 죄로 구치소에 수감 중인 A 씨를 상대로 여죄수사 중 사건현장에 남긴 마스크에서 채취된 DNA와 비교해 검거했다”고 밝혔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