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북부경찰서는 22일 2년 전 여대생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강도짓과 함께 강제 추행한 A(25) 씨를 DNA검사로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0년 12월3일 오전 5시40분께 대구시 달서구 한 원룸에 몰래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피해자가 잠에서 깨어나자 양팔과 어깨 등을 누르고 허벅지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다른 죄로 구치소에 수감 중인 A 씨를 상대로 여죄수사 중 사건현장에 남긴 마스크에서 채취된 DNA와 비교해 검거했다”고 밝혔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