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혜가 케이블채널 tvN의 새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극본 김은정, 연출 정정화)에 캐스팅됐다.
김윤혜는 내년 1월 7일 첫 방송하는 ‘이웃집 꽃미남’에서 주인공 엔리께 금(윤시윤 분)의 베스트 프렌드이자 첫사랑인 서영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는다.
서영은 원하는 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질 줄 아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이에 김윤혜는 “꽃미남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이웃집 꽃미남’에 출연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제가 맡은 서영이라는 인물이 주인공 엔리께 금(윤시윤 분)의 첫사랑이라 부담되긴 하지만 열심히 연기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웃집 꽃미남’은 지난해와 올해 초 방송된 ‘꽃미남 라면가게’, ‘닥치고 꽃미남 밴드’ 등 꽃미남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 세 번째 작품으로,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가 원작이다.
한편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영화 ‘점쟁이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김윤혜는 이번 ‘이웃집 꽃미남’ 촬영을 앞두고 캐릭터 연구에만 집중하고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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