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대한항공이 미투데이(http://me2day.net/ke_charles)를 통해 항공우주전문가와 고객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대한항공 공식 미투데이에 접속해 직접 궁금한 점을 문의하고 실시간으로 답변을 받으면 된다. 참가자 중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3, 5, 7, 9월 등 4차례에 걸쳐 A380 항공기 기장, 주한 케냐 대사, 미주 지역 본부 임직원 및 미주 지역 전문가, 그리고 여성 기장과 정비사 등 항공사만의 독특한 직군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대한항공을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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