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넥스트리밍이 모바일 시대 동영상 컨텐츠 수요 확대의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에 급등하고 있다.
넥스트리밍은 22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6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스트리밍은 모바일 기기 등에서 동영상을 재생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ㆍ공급하는 업체다. 고객사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스마트폰 제조사와 HBO, TBS, AT&T와 같은 방송사 및 통신사를 확보하고 있다.
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과거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 업체는 넥스트리밍을 포함 5개 이상 존재했으나 대부분 자금난을 겪으며 지금은 사실상 넥스트리밍과 VisualOn이 시장을 양분하는 중”이라며 “결국 넘치는 수요에 비해 경쟁은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넥스트리밍은 지난해 매출액 120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