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규<사진> 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생산성기구(APO)로부터 ‘APO 명예회원’으로 선정됐다. APO 명예회원은 APO에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경제발전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최 전 회장은 2008년 이후 3년의 재임기간에 APO 이사회 의장과 APO 한국 이사를 역임했다. 일본ㆍ싱가포르ㆍ태국ㆍ베트남ㆍ라오스ㆍ범아프리카생산성협회(PAPA) 등과 MOU를 체결해 APO 회원국 간 상호 교류 촉진 및 생산성 향상 노하우를 전수하고, 아태 지역과 아프리카 지역의 생산성 향상 운동 전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전 회장은 지난해 APO 최고 권위의 상인 ‘APO 지역상’을 수상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