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나침판
금융나침판(대표 박경재ㆍhttp://cafe.naver.com/nachimpan1)은 서민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또 안전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금융 도우미’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박경재 대표는 30살에 현대캐피탈로 금융업계에 입문, 이후 현대캐피탈과 NH캐피탈 등을 두루 거친 금융 베테랑이다.
“자금이 긴급하게 필요한 고객이 금융사 직원과 대출을 상담하면, 그 직원은 타 금융사 상품이 금리와 승인금액이 유리하더라도 소속된 금융사 상품만을 추천합니다. 소속되어 있는 금융사의 수당과 실적을 외면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박 대표는 먼저 현 금융 대출 시스템의 한계와 금융권의 잘못된 관행에 대해 이같이 지적했다. 그러면서 진실로 고객에게 맞는 최적의 금융상품을 컨설팅하고 싶다는 욕심에 금융사를 박차고 나와, 지난해 12월 지금의 ‘금융나침판’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금융나침판은 직접적인 대출은 하지 않습니다. 주 업무는 무료 금융 컨설팅으로, 대출이 필요한 고객이 상담할 경우 필요자금과 용도를 확인하고, 고객의 신용상태와 자격조건에 따라 가장 적합한 금융사를 선별해 최고 한도금액, 최저금리로 쉽고 빠르게 컨설팅해 드립니다.”
오랫동안 금융사 LP팀장 생활을 했기 때문에 전국적인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돼 있어 전국 어느 곳에서든 국내 금융사 상품을 취급할 수가 있는 것도 금융나침판의 장점이다. 박 대표는 “내 경영철학은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는 우리 회사를 찾은 고객은 절대로 실망 시키지 않는 것. 둘째는 고객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금융나침판의 최종적인 목표이자, 개인적으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벤처캐피탈”이라며 “금융나침판의 설립 목적처럼 금융계에 지표를 제시하는 나침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