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종합물류기업 동부익스프레스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동부익스프레스는 지난 26일 서울 동부금융센터 대강당에서 정주섭 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기업 가치를 제고해 온 임직원의 공로가 큰 힘이 됐다”며 “내년에도 힘든 경영 환경이 전망되지만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노력으로 이를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그밖에 경영 핵심 과제로 글로벌 거점 육성, 수준 높은 컨설팅 역량 구축, 원가혁신 등을 강조했다.
올해로 창립 41주년 맞이한 동부익스프레스는 조달, 생산, 판매 물류에 이르는 공급망 전 과정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사업으로 영역을 강화하고 있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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