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기자]건국대학교는 27일 이과대학 전재영 교수(화학과, 대외협력처장)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세계 100대 과학자(TOP 100 SCIENTIST 2012)’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IBC는 매년 지역과 국가, 국제수준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전 세계 과학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세계 100대 과학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전 교수는 광경화성 PDLCD(고분자분산형액정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로 실용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선정됐다.
전 교수는 PDLCD 연구개발과 산업화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SCI(과학기술 논문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에 50여 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