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강예빈이 청순미가 물씬 흐르는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제 곧 있으면 ‘막돼먹은 영애씨’ 첫 방송 합니다. 11시 모두 본방송 사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두 손을 모으고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수수한 화장,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카락, 흰색의 니트가 어우러져 청순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이렇게만 보면 정말 청순가련의 대명사 같아요”, “미소가 아름다운 강예빈 여신”, “강예빈은 콘셉트 바꿔야 할 듯” “옥타곤걸 강예빈 맞아? 반전 매력이 있네요”등의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29일 처음 방송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백치미로 주변 남성 직원들을 사로잡는 강예빈 역을 맡았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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