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출연 중인 걸그룹 AOA의 설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설현은 현재 ‘내 딸 서영이’에 이보영 미니미 서은수로 역을 맡아 강성재(이정신 역)의 연기선생님으로 열연 중이다. 설현은 연기 선생님 역을 실감 나게 소화,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설현은 “‘내 딸 서영이’의 서은수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연기 데뷔하게 돼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첫 연기이지만 좋은 모습, 매회 발전하는 모습 모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현장에서 항상 격려해주시고 잘한다고 해 주셔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현(김설현/가수/AOA)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출연 중인 걸그룹 AOA의 설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설현은 현재 ‘내 딸 서영이’에 이보영 미니미 서은수로 역을 맡아 강성재(이정신 역)의 연기선생님으로 열연 중이다. 설현은 연기 선생님 역을 실감 나게 소화,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설현(김설현/가수/AOA)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출연 중인 걸그룹 AOA의 설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설현은 현재 ‘내 딸 서영이’에 이보영 미니미 서은수로 역을 맡아 강성재(이정신 역)의 연기선생님으로 열연 중이다. 설현은 연기 선생님 역을 실감 나게 소화,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어 “‘지하철 거지’ 연기 씬이 나간 이후에 주변의 연락을 많이 받았다. 많은 분들이 재미있었다고 해 주셔서 힘이 났다.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설현은 지난 8월 데뷔곡 ‘앨비스’로 데뷔, 최근 신곡 ‘겟 아웃’으로 큰 사랑을 받은 8인조 걸 그룹 AOA의 멤버로 이번이 첫 연기 도전이다

한편, 설현이 속한 걸 그룹 AOA는 밴드-댄스 두 가지 장르를 완벽 소화하는 걸 그룹으로 현재 ‘겟 아웃’으로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