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정량동 동호항 앞에 위치한 통영의 랜드마크, 베니키아 엔쵸비관광호텔(회장 임명률ㆍwww.anchovyhotel.com)이 주목 받고 있다. 임명률 회장이 유럽풍 해상관광레저타운 건설에 온힘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임 회장은 한려물산 & 멸치원을 성공시킨 장본인이자 통영에서 추진조차 쉽지 않은 특급호텔 설립을 이루는 등 강력한 추진력을 지닌 인물로 꼽힌다. 임 회장이 낙후된 지역발전에 공헌하는 마음으로 3년간 철저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용남면 원평리 내포승방만 일대에 해상레저타운을 개척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일반적인 한해, 여름 한철 사업 아닌, 전문적인 수상레저 및 국가사업으로 평소 남이 하지 않는 일을 도전, 창조하고 남보다 2시간 덜자고 일한다는 임 회장의 야심찬 프로젝트로 오래전부터 지역사회 기대와 관심을 모아 왔다.
경제난속에 일부러 해외 나가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유럽풍타운으로 남녀노소 모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통영엔쵸비 해상레저워터파크펜션’은 수상, 항공레저 및 숙박, 워터파크 위락시설 사업 등을 시행한다. 이것은 통영시민 숙원사업인 인공해수욕장, 육지풀장과 호텔, 펜션, 연수회의장 등 기반시설 확충하여 관광 및 레저사업, 시민 휴양시설을 설치하고 케이블카, 장사도, 매물도 등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또 하나의 명물과 관광명소를 창조 개발함으로써 우리나라 대표 관광신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향토 기업으로 자리 잡은 임 회장은 작년 말에는 통영시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장학 사업에 동참하고자 인재육성기금으로 일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임 회장은 “부인 송점순 한려물산 & 멸치원 사장은 지금껏 밀고 끌어준 1등 공로자로 송 사장의 내조와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영광이 있었다”고 강조한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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