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상정한 예산안의 심의를 위해 지난 3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시의원들의 빈자리들이 눈에 띈다. 김선갑예결위 위원장은 “보편적 복지가 전제된 시민복지를 지향햐는 예산안을 심의한다는 기본 의지를 가지고 예산안을 제로베이스에서 심의하겠다”고 밝혔으나 심사위원들의 불참으로 제대로 심사할수 있을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시의회의 이번 예결위 심의는 오는 5일 마무리된다.
안훈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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