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건설은 서울문산고속도로와 527억9958만원 규모의 서울∼문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14%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 해지는 워크아웃으로 채권단과 약정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에 따른 자구계획에 의거하여 출자지분을 매각함으로써 도급계약을 해지한다”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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