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소리바다가 영국 최대 일렉트로니카 음반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소리바다는 28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전일 대비 160원(7.32%) 오른 2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는 전날 영국 최대 일렉트로니카 전문 음반사인 툴룸 레코드(Toolroom record)와 음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툴룸 레코드는 헤드라이너 페디 르 그란데(Fedde le Grande)와 마크 나이크(Mark Knight) 라미레즈(D.Ramirez) 스테파노 노페리니 등의 아티스트와 계약을 맺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