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소리바다가 영국 최대 일렉트로니카 음반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소리바다는 28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전일 대비 160원(7.32%) 오른 2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는 전날 영국 최대 일렉트로니카 전문 음반사인 툴룸 레코드(Toolroom record)와 음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툴룸 레코드는 헤드라이너 페디 르 그란데(Fedde le Grande)와 마크 나이크(Mark Knight) 라미레즈(D.Ramirez) 스테파노 노페리니 등의 아티스트와 계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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