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소리바다가 영국 최대 일렉트로니카 음반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소리바다는 28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전일 대비 160원(7.32%) 오른 2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는 전날 영국 최대 일렉트로니카 전문 음반사인 툴룸 레코드(Toolroom record)와 음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툴룸 레코드는 헤드라이너 페디 르 그란데(Fedde le Grande)와 마크 나이크(Mark Knight) 라미레즈(D.Ramirez) 스테파노 노페리니 등의 아티스트와 계약을 맺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