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인먼트 기업 게이밍(대표 이강인)은 자사의 교육용게임 '플레잉'에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의 영어교육 콘텐츠를 활용한다는 내용을 담은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 29일 밝혔다. 이로써 플레잉에는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인 '잉글리쉬 타임(저자 수잔 리버스 & 세츠코 토야마)'의 영어 학습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옥스포드대학 출판부 폴 라일리 디렉터는 "언어 학습과 결합한 디지털 콘텐츠 수요가 늘고 있다"며 "게임 메커니즘을 사용해 학습자가 몰입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어린이 영어 교육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옥스퍼드와 게이밍의 협약식 장면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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