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황금으로 제작된 ‘금덩어리 레고 브릭’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금 레고’는 지난 1979년~1981년 사이에 독일의 레고 공장에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25년간 근무한 레고 회사의 직원들에게 준 특별 선물이라는 것이 판매자의 설명이다. 한편 이 레고는 황금으로서의 가치는 물론 수집품으로서의 희소성도 있다는 평가다.
번쩍번쩍 빛나는 황금 레고의 재료는 ‘14k 금’이다. 이 레고 브릭의 무게는 25.65그램이며, 크기 2 * 4센티미터로 일반 레고 브릭과 같으며 ‘황금 레고’의 가격은 14,449달러로 우리 돈으로 1,500만 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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