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발에서 노홍철이 공식 ‘못생긴 얼굴’에 등극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발’ 편에서 노홍철은 멤버들의 최종 투표에서 16표 중 10표를 받아 F1으로 선정됐다.
노홍철을 뽑은 출연자들은 “전날에는 몰랐는데 다음날 보니 얼굴이 너무 커졌다”, “예전과 달리 스타일이 안 좋아졌다”, “코가 자라는 것 같다” 등으로 투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노홍철은 “2주일만 주면 미남으로 돌아갈 수 있다. 서울 경기에 사는 20대 여성들이 저를 좋아하는 통계가 있다”며 “누굴 위한 ‘무한도전’이냐. 저 미남이었는데 이게 믿어지냐”며 충격적인 결과에 경악했다.
한편 지난 주 첫인상 투표 만으로 F1 자리에 올랐던 김범수는 0표라는 반전을 일궈 ‘비주얼 가수’의 자존심을 지켰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