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신세경과 에피톤 프로젝트가 호흡을 맞춘 캐롤송 ‘달콤한 크리스마스’가 29일 공개됐다. ‘달콤한 크리스마스’는 ‘달.콤커피’의 두 번째 프로젝트 송으로 헤르쯔 아날로그가 작사, 작곡했다.

한편, 헤르쯔 아날로그는 지난 22일 정규 1집 ‘헤르쯔 아날로그(Herz Analog)’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 에피톤 프로젝트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단독콘서트 ‘그 이듬해 봄까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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