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탤런트 클라라가 몰래카메라에 속아 폭풍눈물을 쏟아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싱글즈TM’ 녹화에서는 세 멤버 클라라, 공현주, 송해나가 서해안으로 겨울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위해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두 멤버는 클라라를 골탕먹이기로 했다. 잠시 클라라가 감식거리를 사러 간 사이에 공현주, 송해나와 함께 탄 캠핑카가 사라진 것. 심지어 공현주, 송해나와 연락조차 되지 않자 클라라는 어찌할 줄 몰라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 모든 것은 다 몰래카메라였다. 기어이 한바탕 전쟁을 치른 뒤 극적으로 송해나와 공현주를 만나 몰래카메라였단 사실을 알게 된 클라라는 서럽게 눈물을 흘렸다.
클라라는 “예전에 송해나가 몰래카메라를 당했을 때의 기분을 이제 알겠다”며 몰래카메라에 속은 소감을 밝혔다.
클라라의 몰래카메라가 진행된 이날 방송은 3일 전파를 탄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