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오는 12월 26일 공식 개관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국립근현대사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역사를 한 눈에 볼수 있다.
첨단 정보기술(IT)과 문화기술(CT)을 활용,설계된 전시공간에는 대한민국의 정치ㆍ사회ㆍ경제ㆍ문화 분야를 살펴볼 수 있는 관련유물 1500여 점을 전시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공식 개관에 앞서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 국민들에게 사전 공개된다. 공식 개관일 전에 박물관을 공개하는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사전 관람 기간 중 박물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규모는 부지 6445㎡(1950평), 건축 총면적 1만734㎡(3247평)로, 지상 8층 건물에 4개의 상설전시실과 2개의 기획전시실, 수장고, 세미나실, 강의실, 카페, 문화 상품점, 옥상 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물은 종로구 세종로의 옛 문화체육관광부 건물을 리모델링한 것이다.
/
meelee@heraldcorp.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