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역시 포스트 이효리였다. 선배 이효리의 바통을 이어받은 아이돌 현아의 ‘처음처럼’ 광고 영상이 구하라 효린의 영상을 압도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처음처럼의 영상에서 현아는 도도하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등장해 강렬한 섹시댄스를 선보인다. 작정하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이는 현아의 이번 영상은 특히 19금이다. 화려한 웨이브와 섹시한 자태들은 아찔한 블랙의 하의와 어우러져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어졌다. 현아의 이번 영상은 지난달 30일 게재 이후 8일 오전 1시40분 현재 52만1697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상황이다. ‘처음처럼’ 측은 “조회수 50만을 달성하면 더 핫한 2라운드 영상이 공개된다”고 밝힌 만큼 향후 영상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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