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이 ‘빛’을 주제로 한 미술전을 마련했다.
‘현대미술과 빛-빛나는 미술관’전이라는 제목 아래 지난 7일 개막된 전시에는 김성수 박제성 백남준 부지현 신성환 신정필 윤애영 이상진 이용덕 이준우 이진준 장유정 정정주 최수환 홍승혜 등 15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출품작의 장르는 조각 회화 영상 설치 등으로, 총 60여점이 나왔다. 전시는 내년 1월 27일까지. 크라운 해태제과 후원. (02)580-1300
이영란 선임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