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철강은 계열사인 삼목강업 주식 65만주를 22억7500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12%에 해당하며 처분후 지분율은 91.50%,처분예정일은 2013년 1월 21일이다.
회사측은 처분목적과 관련,“삼목강업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구주매출 공모방식”이라고 밝혔다.
삼목강업은 자동차용 겹판스프링 및 자동차,기계용 코일스프링 업체다.
kimhg@heraldcorp.com
영흥철강은 계열사인 삼목강업 주식 65만주를 22억7500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12%에 해당하며 처분후 지분율은 91.50%,처분예정일은 2013년 1월 21일이다.
회사측은 처분목적과 관련,“삼목강업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구주매출 공모방식”이라고 밝혔다.
삼목강업은 자동차용 겹판스프링 및 자동차,기계용 코일스프링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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