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노홍철이 가장 못생긴 얼굴로 뽑힌 방송결과를 참다 못해 일본으로 도피했다.
노홍철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열린 YB&리쌍 합동콘서트에서 ‘못친소 제1대 F1 뽑힌 것을 받아들일수 없어 일본으로 도피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홍철은 ”나는 도저히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어 방송 당일 준하 형의 장모님이 있는 일본 오사카로 도피했다“면서 ”팬들이 SNS로 ‘저도 라면 먹고 자면 오빠처럼 돼요’ ‘돌아와라 못친소 대표’ 등 입에 담지 못할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노홍철의 이 같은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충격이 컸나보다“, ”한땐 미남이었으니“, ”노홍철 일본 가서 외모 업그레이드?“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