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자치구별 색다른 자원봉사활동 제공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의 특색있는 자원봉사활동들이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기다린다.
서울시 25개구 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초ㆍ중ㆍ고등학생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치구별 진행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함께 기후변화, 소외계층 돌봄 등 UN이 발표한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관련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전할 예정이다.
활동은 단순 시간 채우기식이 아닌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다. 기획ㆍ진행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봉사 단체가 공동으로 맡는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1365자원봉사포털로 접속, 개별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활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1365로 연결해 각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를 찾으면 된다.
안승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돌아보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이 이들을 성장시키는 데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