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국제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5)의 ‘강남스타일’ 싫증 발언이 화제를 모으자 싸이가 다시 진화에 나섰다.
싸이는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말춤 ‘싫증’ 혹은 ‘신물’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이상한 기사가 났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 같은 발언이 화제가 된 것은 앞서 지난 1일(현지시각) 싸이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말춤을 가르쳐 달라는 주문이 많아 싫증난다(get tired of)”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가 이어지면서다. 싸이는 이에 대해 “레슨요청이 많아 힘들지만 그 또한 직업이라고 농담한 거였는데”라는 말로 다소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싸이의 싫증발언은 I get tired or I get sick of it’의 오역이었다.
싸이의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번역의 실패”, “이 모자란 영어를 어찌할꼬”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