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팀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조마조마 연예인 야구단은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장 정보석, 임태경, 이종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오는 8일 북일고등학교에서 교내 교직원, 천안교도소 교도관 연합팀과 불우아동돕기 친선 경기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시작전 성금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임태경 펜까페에서 쌀1000kg 기부식 등을 준비한다.
이번 경기를 기획한 노현태는 “이번 경기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잃어버린 웃음과 감동, 사랑을 담고 있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취지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팬들이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제공: 애니스위치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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