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때이른 폭설과 한파의 영향으로 전력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최저기온이 지역에 따라 영하 15도에서 0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돼 이에 따른 전력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전 10∼11시 최대 전력수요가 7390만㎾를 기록, 예비전력이 288만㎾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는 전력경보 ‘주의(200만㎾ 이상 300만㎾ 미만)’에 해당한다.
5일에는 오전 10∼11시 최대 전력수요가 7250만㎾를 기록했으며, 예비전력은 485만㎾까지 하강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