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오연서의 폭풍수면이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오연서는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코 잡니다. 만년삼과 불사조의 만남이랄까?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의 오연서는 비행기 안에서 편안하게 자리를 잡은 뒤, 만년삼 캐릭터 잠옷과 불사조 캐릭터 안대를 한 채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 사진에 누리꾼들은 “나도 푹 좀 자고 싶다”, “자는 모습도 귀요미?”, “잘자요”, “오연서 요즘 폭풍 귀요미”라는 반응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