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무역의 날을 맞이해 ‘1000만불 수출의 탑’을 동종 업계 중 처음으로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1000만불 수출의 탑은 한국 무역협회가 무역의 날을 기념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는 특히 지난해 전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기념으로 1조달러 탑을 세우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지난 5일 열린 기념식에서는 1백만불탑을 수상한 478개 업체를 비롯해 총 1742개사가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희림은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235개 업체 중 하나에 포함됐다.
희림 관계자는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건출 설계 등 동종 업계에서는 최초”라며 “최근 1년 간 서비스 용역 해외 수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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