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11일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과 장애우를 회사로 초청해 ‘한국지엠과 함께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한국지엠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11일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과 장애우를 회사로 초청해 ‘한국지엠과 함께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