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흥국화재해상보험의 2분기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흥국화재해상보험은 개별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111억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2%증가했다고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94억1500만원으로 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61억5100만원으로 1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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