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한국씨티은행은 씨티그룹 설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5일 저녁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퇴직 임직원의 날(Citi Alumni Day)’ 행사를 개최했다.
‘퇴직 임직원의 날’ 행사는 씨티그룹 200주년과 한국진출 45주년을 맞이하여, 그 동안 한국경제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한 씨티그룹의 역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행사에는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 이성남 민주통합당 정책위 부의장을 비롯하여 한국씨티에 몸담았던 전현직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동료ㆍ선후배와 회포를 풀었다.
nointeres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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