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김기용 경찰청장이 10일 오후 ‘제64주년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국민중심 인권보호 경찰활동을 펼쳐온 인권시범경찰서인 서울 송파경찰서 유치장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유치장 시설 등을 둘러보고 있다. 김기용 경찰청장은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일이야말로 경찰이 가장 중요시해야 할 불변의 진리이자 가치”라며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찰은 지난 4월부터 송파경찰서, 부산진경찰서 등 전국 8곳을 인권시범경찰서로 지정해 운영해왔으며 시범실시 결과를 보완해 2013년에도 인권시범경찰서를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kih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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