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눈’이 내린 ‘대설(大雪)’이다. 지난 5일에 이어 사흘째 큰 눈이 전국을 뒤덮었다. 날이 추워지면서 내린 눈은 꽁꽁 얼어붙으며 도로는 미끄럽다. 7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눈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의 모습이 이채롭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대설'인 7일 오전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시민들이 여의도 공원에서 눈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대설'인 7일 오전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시민들이 여의도 공원에서 눈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