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국제가수 싸이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벼락스타 1위에 뽑혔다.

타임지는 지난 5일(한국시각) 올해 최고의 인물과 화제를 선정한 ‘2012년 최고·최악의 톱 10’을 발표했다.

타임지의 이번 발표에 따르면 가수 싸이는 ‘최고의 벼락스타(Fleeing Celebritie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욱이 싸이는 ‘최고의 인기 비디오’와 ‘최고의 노래’ 부문에서도 2위에 올랐다.

타임지는 “한국어로 만들어진 노래와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사람들은 20년이 지난 후에도 ‘강남스타일’을 2012년 최고의 노래로 기억할 것”이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는 벼락스타 부문에서 9위에 올랐다.

사진=타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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