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최대주주가 대한시스템즈 외 14인에서 대한광통신 외 15인으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8.58%이다.
회사측은 “변경 전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이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증서를 계열사인 대한광통신에 매도했고 대한광통신이 유상증자에 참여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대한전선은 최대주주가 대한시스템즈 외 14인에서 대한광통신 외 15인으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8.58%이다.
회사측은 “변경 전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이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증서를 계열사인 대한광통신에 매도했고 대한광통신이 유상증자에 참여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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