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홈페이지서 누구나 참여
경제정책 컨트롤타워 기획재정부가 국민의 정책평가를 받는다. ‘MVP(Most Valuable Policy) 경진대회’가 그것이다. 올 한 해 주요정책을 총결산하고 부서 간 정책경쟁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기재부는 지난해 출입기자 170여명이 참여하는 평가제를 실시했다. 올해는 평가주체를 일반 국민과 전문가그룹(연구기관 30곳)으로 확대했다. 기재부는 정책 수립과 평가에 국민이 참여하면서 국민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VP 후보에는 기재부 각 부서가 내세울 만한 정책 80여개가 올랐다.
정책평가는 기재부 홈페이지(www.mosf.go.kr)에서 23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 참여자에겐 추첨을 거쳐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한다.
조동석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