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분당선 개통과 주변지역 개발을 연계해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주변 반경 1㎞ 이내 주요 간선도로구간에 교통수요 변화를 대응할 수 있는 종합교통개선 대책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지난 9월 갤러리아 포레 주변 종합교통개선대책 기본 및 실시설계 과업 착수를 시작으로 지역 내 교통에 대한 제반 문제점 해결을 위한 과업수행 방향을 설정했다.
지난달에는 자문회의를 개최해 서울시와 성동경찰서, 외부자문위원의 의견수렴을 거쳐 과업을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내용을 토대로 내년에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분야별 종합교통개선대책은 ▷도시공간 구조변화에 따른 가로망 확충 및 정비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차량소통 확보 방안 등이다.
민상식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