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분당선 개통과 주변지역 개발을 연계해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주변 반경 1㎞ 이내 주요 간선도로구간에 교통수요 변화를 대응할 수 있는 종합교통개선 대책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지난 9월 갤러리아 포레 주변 종합교통개선대책 기본 및 실시설계 과업 착수를 시작으로 지역 내 교통에 대한 제반 문제점 해결을 위한 과업수행 방향을 설정했다.
지난달에는 자문회의를 개최해 서울시와 성동경찰서, 외부자문위원의 의견수렴을 거쳐 과업을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내용을 토대로 내년에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분야별 종합교통개선대책은 ▷도시공간 구조변화에 따른 가로망 확충 및 정비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차량소통 확보 방안 등이다.
민상식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