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울랄라부부’에서 코미디 연기로 호평받은 배우 김정은(37)이 소속사를 옮겼다.

영화배우 박중훈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정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왕기준 더블유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매 작품마다 명불허전 연기력으로 대중을 매료시키는 김정은 특유의 매력과 에너지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도록 그동안의 노하우를 발판삼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1996년 MBC 25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파리의 연인’를 통해 스타로 거듭났으며 영화 ‘가문의 영광’ ‘내 남자의 로맨스’ 등 주로 로맨스코미디 영화에 출연했다. ‘파리의 연인’으로 SBS 연기대상을 받았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SBS ‘기적의 오디션’ ‘김정은의 초콜릿’ 등을 통해 진행자와 연기자 멘토로서의 솜씨도 선보였다.

/jshan@heraldcorp.com

김정은(배우)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울랄라부부’에서 코미디 연기로 호평받은 배우 김정은(37)이 소속사를 옮겼다.
영화배우 박중훈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정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정은(배우)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울랄라부부’에서 코미디 연기로 호평받은 배우 김정은(37)이 소속사를 옮겼다. 영화배우 박중훈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정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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