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미래 배경 다채로운 화력 내세운 전투 '압권'… 언리얼엔진3 기반 진보적 게임성과 그래픽 '장점'
'아바(A.V.A)'로 FPS장르의 개발력을 인정받은 개발사 레드덕이 후속작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이하 메컨)'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연내 진행하는 프리테스트를 통해 일반 유저들의 평가를 기다리는 '메컨'은 근미래 배경의 분리된 도시사회에서 대립하는 양 진영간의 치열한 전투를 테마로 한 SF FPS게임이다.
특히 언리얼엔진3를 활용해 한층 진보적인 게임성과 그래픽으로 이른바 '블록버스터 FPS'란 수식어를 달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메컨'은 보다 현실감 높은 게임의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영화 '트랜스포머'제작 팀과 총기 사운드를 녹음하는 등 화려한 작업 스케일로 기대감은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통해 '메컨'은 다채로운 화력을 가진 캐릭터들의 화끈한 플레이로 그동안 보지 못한 FPS게임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메컨'을 서비스하는 NHN한게임은 이달 중 유저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검증받은 뒤 조만간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테스트에서 다소 하드코어한 게임성으로 어렵다는 지적을 받은 '메컨'은 개선된 조작방식과 편의성이 강조된 콘텐츠로 완성도를 높였다.
[미래지향적 연출 '이색']'메컨'의 가장 큰 특징은 그래픽과 게임성 전반의 돋보이는 미래지향적인 연출이 매력이다. SF가 소재이기 때문에 익숙함과 신선함이 공존할 수 있는 데 주안점을 뒀다. 여기에 현실적인 공간 속에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절묘하게 녹여내면서도 깊이 있는 기술력을 통해 사실적이고 수준 높은 비주얼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저들은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비주얼이 제공하는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타 게임과 차별화된 게임성을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SF적 요소들은 캐릭터, 총기의 디자인, 배경 등 시각적인 것은 물론, 게임성 자체에도 녹아들어 보다 창의적이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게임 내 UㆍI(유저 인터페이스)는 다양한 정보들을 보다 쉽게 전달하는 것뿐 아니라 대전 시 전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색다른 전투 쾌감 '스톰스킬']'메컨'은 중화기와 다양한 스톰 스킬을 통해 한층 강화된 화력의 쾌감을 선사한다. 강력한 슈팅의 쾌감을 선사하기 위해 단순히 총기의 데미지를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강화된 화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시스템들과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전투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FPS게임의 무기 체계에 새로운 슈팅의 경험을 제공하는 중화기 무기를 추가해 압도적인 화력의 쾌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특수 기술인 '스톰'이 추가돼 다차원적인 적 제압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단순한 패턴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슈팅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 스톰스킬 - 다탄두
예를 들어 유저는 스톰스킬을 활용해 최대 체력을 증가시킨다거나, 스캐너를 통해 구조물 뒤에 숨어 있는 적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든지 다탄두 폭격으로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입히는 등 미래지향적인 전투의 느낌을 최적화시켰다.
이에 따른 캐릭터들의 특징도 다양한 개성을 띄고 있다. '메컨'은 주무기를 중심으로 한 병과 시스템을 탈피해 '캐릭터'를 활용한 플레이를 통해 유저의 여러가지 성향을 충족시켜주는 다채로운 전투 스타일을 제공한다.
즉, 개성 넘치는 고유의 외모와 각각 특색 있는 캐릭터 성향은 물론, 사용하는 무기와의 절묘한 궁합으로 색다른 플레이 쾌감을 즐길 수 있는 고유의 스톰 스킬까지 활용할 수 있어 전투의 묘미를 한껏 배가 시켜준다.
▲ 스톰스킬 - 체력증가
[다양한 모드로 재미 배가]이번 테스트를 통해 공개되는 '메컨'은 신규 모드와 맵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우선 각자 상대편 팀을 사살해 정해진 킬 수를 달성하면 승리하는 팀 데스매치 모드인 섬멸 모드가 추가된다. 이에 따라 전투훈련장, 길거리시장, 에너지연구소와 같은 맵이 업데이트됐다.
여기에 폭파모드는 각각 공격팀과 방어팀으로 나뉘어, 전자는 특정 지점에 폭탄을 설치, 폭파시켜야 하고, 후자는 이를 저지, 해체해야 한다. 이 모드는 라운드 단위로 진행되며, 폭탄을 설치, 해체하거나 한쪽 팀이 모두 사살될 경우 라운드가 종료된다.
▲ 스톰스킬 - 스캐너
이와 더불어 상대편 팀을 모두 전멸해야 승리하는 '전멸모드'는 한번 사살 당할 경우 해당 라운드에서는 리스폰이 불가능하며, 일정 시간 동안 승부가 나지 않으면 '결전모드'에 돌입해 상대방 위치를 자동 스캔해 피말리는 승부를 펼쳐야 한다.
마지막으로 돌격 모드는 양 진영의 가운데에서 생성되는 EMP 장치를 가지고 상대편 목표지점까지 이동해 상대의 통신장비를 마비시키면 승리하는 모드다. 라운드 단위로 진행되나 리스폰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단, 연장전 돌입 시에는 리스폰되지 않는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 장 르 : SF FPS● 플랫폼 : PC온라인● 개발사 : 레드덕● 배급사 : NHN한게임● 홈페이지 : mc.hangame.com● 서비스일정 : 12월 12일~18일 2차 테스트윤아름 기자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